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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그락 동산의 두 번째 이야기를 전해줄 꼬마돌 도도와 친구들을 소개한다. 겁 없는 행동대장 도도, 아름다운 것을 사랑하는 레미, 힘센 장사 파솔, 척척박사 라시 그리고 아기애벌레 꼬미까지. 꼬마돌 친구들을 지금 만나러 가보자.

<달그락 달그락 꼬마돌 도도> 두 번째 이야기

달그락 달그락 꼬마돌 도도 두 번째 이야기의 스토리와 캐릭터가 본격적으로 그려지며 올 하반기 진행될 방영에 대한 기대가 모아지기 시작했다. 두 번째 이야기는 꼬마돌 도도의 첫 번째 이야기에서 한발 더 나아가 가족의 소중함, 친구들과의 협동심, 탐구심 그리고 창의성을 느낄 수 있는 스토리로 구성된다.
꼬마돌 도도와 친구들, 애벌레 꼬미, 나무 할아버지 그리고 동물과 곤충이 어우러져 살고 있는 달그락 동산에서 어느 날부터 ‘머나먼 곳’의 오염된 물질들이 발견된다. 꼬마돌 친구들은 자연환경에 관심을 갖게 되고, 나무 할아버지는 꼬마돌 친구들에게 아름다운 자연을 보존하는 법을 알려준다. 달그락 달그락 꼬마돌 도도 두 번째 이야기는 달그락 동산의 가디언즈인 꼬마돌 도도 친구들이 달그락 동산을 오염되지 않게 하고 깨끗하게 가꾸며 친구들과의 협동심, 우정 그리고 가족애를 키워가는 이야기다. 도도의 이야기가 본격적으로 펼쳐지는 것은 물론이고 도도의 부모님, 꼼지의 딸 꼬미 등 더욱 다양한 캐릭터들이 더해져 이야기가 폭넓게 전개될 예정이다.

달그락 달그락 꼬마돌 도도 첫 번째 이야기는 2015년과 2016년 MBC에서 인기리에 방영됐다. 2018년 하반기, 새롭게 펼쳐질 두 번째 이야기는 그 성공적인 방영을 이어가기 위해 더욱 흥미진진한 내용을 준비하고 있다.

<달그락 달그락 꼬마돌 도도> 두 번째 이야기 캐릭터 소개

도도

모험심으로 똘똘 뭉친 장난꾸러기. 하지만 사건이 생기면 누구보다 정의롭고 용감한 리더가 된다. 호기심이 넘쳐 항상 새로운 것을 궁금해하는 도도는 친구들과 이웃들을 통해 궁금증을 해소하곤 한다.

레미

사리분별을 잘하고 침착하다. 또 정이 많고 마음이 여려서 누군가 아프면 가장 먼저 걱정해주는 꼬마돌이다. 아름다운 것을 볼 때마다 감탄사를 터뜨리고 화려한 색깔도 좋아한다.

라시

책을 좋아하는 똑똑한 꼬마돌. 잘난 척을 해대지만 자기가 틀린 것을 알면 무척 무안해한다. 툭하면 파솔에게 핀잔을 주는데, 무서운 일이 생기면 바로 파솔에게 달려가는 소심한 면도 있다.

파솔

달그락 동산에서 키가 가장 큰 파솔은 힘이 무척 세다. 하지만 너무 느려서 게을러 보일 때도 있다. 라시에게 핀잔을 자주 듣지만 겁을 먹은 라시를 지켜주는 든든한 친구이기도 하다.

꼬미

엄마 꼼지가 호랑나비가 돼 계절비행을 떠나자 딸인 꼬미는 혼자 남게 됐다. 아직 어려서 꼬마돌들을 의지하고 따른다. 먹는 것을 좋아하고 가끔은 고집도 부리는 귀여운 아기 애벌레.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10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