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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지컬 엄마 까투리가 새 이야기와 새 캐릭터 그리고 화려한 볼거리와 함께 돌아왔다. 이번에는 아기 꺼병이들이 엄마 까투리의 생일파티를 준비하러 대장정을 떠난다. 지난해 누적관객 10만 명을 돌파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1의 인기 덕분에 시즌2에도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볼거리와 새 캐릭터로 풍성해진 시즌2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2: 먹구렁이와 생일파티(이하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2)가 10월 6일 새롭게 선보인다.
이번에는 엄마 까투리의 생일을 맞이해 생일파티를 준비하기 위한 아기 꺼병이들의 대장정으로 관객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전할 예정이다.
뮤지컬 엄마 까투리는 지난해 4월 첫선을 보였을 당시 2017년 4월 기준으로 인터파크 예매 순위 1위, KOPIS 뮤지컬 부문 박스오피스 1위를 기록하며 화제가 됐다. 이후 탄탄한 스토리와 아름다운 국악 선율이 어우러져 아이들 뿐 아니라 부모도 좋아하는 공연으로 40개 지역에서 지방투어를 펼쳤다. 올해 4월까지 유니버설아트센터에서 앵콜 공연이 열렸으며, 누적관객 10만 명을 돌파하기도 했다. 이렇듯 큰 사랑을 받았던 뮤지컬 엄마 까투리가 두 번째 시즌으로 돌아온 것이다.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1이 엄마의 사랑을 담은 따뜻한 이야기였다면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2에서는 보다 흥미진진한 이야기가 펼쳐진다. 새로운 이야기를 다양한 재미로 채워줄 새 캐릭터들도 등장한다. 개구리, 애벌레 등 동물과 곤충 친구들이 아기 꺼병이들의 여정을 함께한다. 특히 눈길을 끄는 것은 애니메이션 속에도 등장했던 먹구렁이 기차다. 이번 뮤지컬을 위해 퍼니플럭스는 국내 최초로 5m 길이의 초대형 먹구렁이 기차를 제작했다. 거대한 먹구렁이 기차가 무대에서 어떤 활약을 펼칠지 기대된다. 또 과일 친구들, 먹구렁이 기차 등 유튜브에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엄마 까투리 율동 동요도 선보여 흥겨운 시간을 선사할 예정이다.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2의 연출은 신비아파트, 안녕 자두야, 소피루비 등 다수의 뮤지컬을 연출한 김종해 연출가가, 대본은 뮤지컬 엄마 까투리 시즌1, 헤이지니 럭키강이 외 다수의 작품을 집필한 안영은 작가가 맡았다. 10월 6일부터 11월 3일까지 올림픽공원 우리금융아트홀에서 공연되며 화~금요일 11시, 토·일요일 및 공휴일 11시, 14시, 16시에 공연한다. 자세한 공연 정보는 엄마 까투리 공식 SNS와 인터파크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KTX에서 만나는 퍼니플럭스 콘텐츠

애니메이션 엄마 까투리와 출동! 슈퍼윙스가 KTX 경부선과 호남선에서 방영되며 어린이들의 여행길을 즐거움으로 채우고 있다. 엄마 까투리와 출동! 슈퍼윙스는 각각 9월 1일과 9월 8일부터 방영을 시작해 추석 기간에는 장거리 여행에 지친 어린이 승객들의 지루함을 덜어줄 수 있었다. 엄마 까투리는 공항철도 AREX에서도 방영 중이다.
엄마 까투리는 지혜로운 엄마 까투리와 천방지축 꺼병이 네 남매가 숲에서 살아가는 이야기로 따뜻한 감동을 선사하는 애니메이션이다. 출동! 슈퍼윙스는 세상에서 가장 빠른 택배 비행기 호기가 전 세계 아이들을 만나며 모험하는 세계문화 체험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엄마 까투리와 출동! 슈퍼윙스는 앞으로 더 다양한 곳으로 시청자들을 찾아갈 계획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10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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