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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7월 첫 론칭 이후 꾸준한 사랑과 관심을 받으며 스튜디오버튼의 인기 콘텐츠로 자리 잡은 쥬라기캅스. 특히 올가을, 쥬라기캅스 완구도 좋은 반응을 얻어 라이선싱 사업에 대한 가능성까지 입증했다. 
2018년의 마지막까지 스튜디오버튼의 노력은 계속된다.

시청률 고공행진 지속한 2018년

쥬라기캅스가 올 한 해 높은 시청률로 시청자의 사랑을 받으며 안방을 사로잡았다.
쥬라기캅스는 지난 7월 7일 KBS에서 첫선을 보였다. 이후 대교어린이TV에서 4~7세 사이의 아동 시청자들을 대상으로 3.5%(AGB닐슨 수도권 집계 기준)의 높은 시청률을 기록하며 꾸준한 반응을 이어오고 있다. 현재는 애니맥스와 재능TV, KBS Kids에서 방영 중이며, IPTV와 VOD 서비스에서도 쥬라기캅스를 만날 수 있다.
유튜브 쥬라기캅스TV 채널에서도 쥬라기캅스 본편을 시청할 수 있다. 또 크리에이터가 직접 쥬라기캅스 콘텐츠를 소개하는 영상과 하이라이트 영상 등 스페셜 영상을 볼 수 있는 전용 채널을 운영 중이다.
한편 스튜디오버튼은 내년 6월 쥬라기캅스 시즌2를 론칭할 계획을 세우고 더욱 강한 액션과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선사할 작품을 제작하고 있다. 특히 쥬라기캅스 시즌2는 3단 변신에서 5단 합체로 업그레이드될 것을 예고해 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또 쥬라기캅스 시즌3와 극장판 쥬라기캅스도 기획 중이다.

<쥬라기캅스> 라이선싱 사업 활발

쥬라기캅스의 완구 제품이 지난 8월 출시 이후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특히 추석 시즌에는 품귀현상까지 겪으며 론칭 3개월 만에 인기를 입증했다.
가장 인기 있는 완구는 쥬라기캅스의 주인공 공찬과 친구들이 착용하는 ‘쥬라기 커맨더’ 다. 손목시계형으로 나온 커멘더 장치에 뿔 모양의 쥬라기팩을 꽂고 레버를 당기면 커멘더의 입 부분이 움직이며 상황에 따라 다른 대사가 나온다. 또 ‘쥬라기캅스 쥬렉스 완구’ 는 로봇 모드와 쥬라기 모드, 경찰차 모드 총 3단계로 간편하게 변신할 수 있는 완구다.
스튜디오버튼은 완구 외에도 ‘쥬라기캅스 따서 조립하기’와 ‘쥬라기캅스 캐릭터 스티커북’등 출판물을 선보였다. 또 문구류, 유아식기, 신발 및 의류 등 잡화류, 약국용품, 서브완구 등 100여 품목의 라이선싱 계약을 진행 중이다.
한편 내년 하반기에는 쥬라기캅스의 전시와 뮤지컬을 포함한 새로운 오프라인 사업도 준비하고 있다.

폭넓은 마케팅으로 인지도 쑥!

스튜디오버튼이 쥬라기캅스의 인지도를 높이기 위해 어린이 타깃 애니메이션으로는 드물게 B2C 홍보를 진행했다.
수도권 지역의 전철과 버스 광고를 비롯해 대형 할인마트 및 극장 광고 등 모든 연령층에서 접근성이 높은 개체를 택해 폭넓은 마케팅을 펼쳐왔다. 이 밖에도 쥬라기캅스의 주요 사업자인 대교의 미디어를 활용한 홍보도 진행하고 있으며 눈높이, 트라움벨트, 키즈잼 등 오프라인 사업과 연계한 마케팅을 계획하고 있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12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