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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이스벅스> KBS 방영 확정

곤충들의 환상적인 우주 대모험을 그린 SF 어드벤처 애니메이션 스페이스벅스가 11월 KBS에서 방영한다. 이후 KBS 및 케이블 채널의 추가 편성도 진행해 시청자들에게 본격적으로 모험을 공개할 예정이다.
또 10월 19일부터 23일까지 열리는 BIAF 2018의 ANI투게더 코너에서는 스페셜 상영을 진행한다.
스페이스벅스는 스튜디오더블유바바와 일본의 TMS 엔터테인먼트가 공동제작한 애니메이션으로, 미래의 어느 우주 정거장에 버려진 곤충들이 고향인 지구로 돌아가는 모험 이야기를 담은 TV 시리즈다. 주인공이자 가장 특이한 곤충인 아프리카 깔따구 밋지, 똑똑한 귀뚜라미 박사, 뚱뚱한 거미 마르보 등 개성 만점 캐릭터들이 재미를 더한다. 시리즈는 회당 11분 총 52편으로 구성됐다.
스페이스벅스는 지난 7월 한국보다 한발 앞서 일본 도쿄 MX 채널을 통해 방영을 시작해 현재 매주 일요일 오전 10시 30분에 방송되고 있다. FOD, U-NEXT를 비롯한 15개 이상의 스트리밍 서비스도 진행 중이다. 새로운 감성과 기술력, 한국과 일본의 노하우가 합쳐진 스페이스벅스를 이제 다가오는 11월, KBS에서 만나보자.

<시노스톤> 모험이 기대되는 신작

스튜디오더블유바바의 신작 시노스톤이 명랑한 소년 봉 그리고 신비로운 힘을 지닌 시노스톤과 함께 모험의 세계로 떠나기 위한 준비에 한창이다. 시노스톤은 가까운 시일 내에 국내 방영 일정을 확정하고 안방극장을 찾아간다.
시노스톤은 스튜디오더블유바바의 첫 작품인 마스크 마스터즈의 후속작으로, 소년 봉과 친구들이 어둠의 세력과 맞서는 보이 액션으로 화려한 볼거리를 예고하는 어드벤처 애니메이션이다. 주인공들은 정령과 하나가 되어 세상의 평화를 지키는 마스크 마스터즈로 변신하며, 그에 이어 새로운 변신 시노스톤으로 업그레이드해 다양한 능력과 화려한 액션을 선보인다. 시노스톤은 동물의 머리 모양으로 변신하는 로봇으로 백호, 청룡, 주작, 현무, 사자 등 다양한 동물 캐릭터를 기초로 해 개성 넘치는 외모가 매력 포인트다. 주인공 일행과 로봇이 펼칠 모험이 손에 땀을 쥐는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펼쳐질 예정이다.
스튜디오더블유바바는 현재 방영에 앞서 온라인 및 오프라인 마케팅 활동을 펼치고 있으며 다양한 라이선스 사업을 준비 중이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10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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