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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일리언 니나노로 꾸며진 카트 체험장이 서울랜드 내 신설돼 어린이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한편, 토즈스튜디오가 에일리언 니나노의 미디어 방송 유통 및 라이선스 사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올해로 12회를 맞은 BCM 2018에 참가했다.

스릴만점 니나노 고카트 오픈!

서울랜드 30주년을 맞아 에일리언 니나노로 꾸며진 카트 체험장이 신설됐다.

지난 5월 5일 문을 열고 인기몰이 중인 니나노 고카트는 1인승 카트레이싱 체험시설로 스릴 넘치는 주행 속도를 뽐내며 짜릿함을 만끽할 수 있다. 특히 커브 구간과 직선 구간이 섞여 있어 코너링 시 스릴감이 넘친다. 더불어 악동 리더 니니, 식탐 가득한 막내 나나, 카리스마 노노 그리고 니나노의 파트너 토모스와 함께 사진을 촬영할 수 있는 포토존도 설치돼 방문객들로부터 호응을 얻고 있다.

토즈스튜디오는 연 250만 고객이 방문하는 서울랜드에 니나노 캐릭터 놀이기구가 설치된 것을 계기로 활발한 홍보와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토즈스튜디오, BCM 2018 참가

토즈스튜디오는 지난 5월 9~11일까지 3일간 부산 벡스코에서 개최된 글로벌 비즈니스 축제 BCM 2018에 참가했다.

해외 수출 촉진 및 영상 콘텐츠 활성화를 위해 총 47개국의 주요 방송사들이 참가한 이번 행사에서 토즈스튜디오는 에일리언 니나노의 미디어 방송 유통 및 라이선스 사업에 대한 긍정적인 협의를 진행했다.

토즈스튜디오 관계자는“이번 행사를 통해 에일리언 니나노 시즌2 제작 투자 및 공동 사업 파트너를 모색했다” 며 “앞으로도 꾸준히 국내외 마켓에 참가해 에일리언 니나노의 인지도와 파트너십을 쌓아갈 예정” 이라고 밝혔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06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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