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onitoring

캐릭터 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 블로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제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5월호 품평 제품은 토이앤퍼즐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200 조각 직소 퍼즐>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200조각 직소 퍼즐

이경은(도연맘안또/블로거)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와 함께 했어요. 규칙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는 정형 퍼즐과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 비정형 퍼즐이 혼합되어 재미를 더해주네요. 퍼즐은 지능 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어릴 때부터 꾸준히 사주고 있는데, 공간이나 지각 능력의 발달에 좋은 것 같아요.

정명희(할매/블로거) 
200조각 퍼즐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했지만, 언젠가는 쉽게 완성할 수 있겠죠? 조각이 적지 않은 만큼 완성하면 멋진 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함께 들어 있는 전용 유액을 바르면 액자에 넣기 더 편하고요.

이민정(따블링/블로거) 
판 퍼즐보다 어려운 200조각 직소 퍼즐이라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조각 크기는 6~7세가 손에 잡기 딱 좋고요. 완성된 모습의 브로마이드가 있어서 따라 맞추기 쉬웠습니다. 전용 유액이 들어 있어 완성품을 고정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해체한 후 다시 퍼즐 맞추기에 도전하며 잘 가지고 노네요.

권경은(두남매맘/블로거) 
여덟 살짜리 아이가 혼자 맞추기엔 조각이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 퍼즐을 맞췄어요. 함께 하니 그만큼 즐겁고 완성한 뒤의 뿌듯함까지 느낄 수 있네요. 퍼즐은 어린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다양한 지능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추천하고 싶어요.

박긍미(미야옹/블로거) 
판 퍼즐만 맞추다가 처음으로 직소 퍼즐을 접한 것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을까 했는데, 신기해하면서 한 조각 한 조각 맞춰가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퍼즐을 맞추는 팁까지 설명되어 있어 그 방법대로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할 수 있어요.

김진헌(팅커벨/블로거) 
퍼즐 판이 없는 직소 퍼즐이라 그냥 맞추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데, 완성품과 같은 크기의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 한결 편했어요. 미세하게 변하는 색감을 보면서 감수성이 좋아지고, 두뇌 활동에도 좋아서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김용숙(핑크쪼코/블로거) 
여섯 살짜리 아이가 맞추기에 조각이 다소 많아 보이긴 했지만,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실제로 맞추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어요. 전용 유액이 들어 있어 모두 맞추고 난 뒤에 액자로 만들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브로마이드도 있어 퍼즐 맞추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Facebook Comments

추천 게시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