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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릭터 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 블로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제공해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5월호 품평 제품은 코니스의 <로봇 발명왕 러스티>와 토이앤퍼즐의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200조각 직소 퍼즐>이다. 제품을 사용해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로봇 발명왕 러스티>

송덕미(하람나리/블로거)

끼우고, 당기고, 돌리면서 다양한 모양의 장난감을 만드는 재미와 상상력을 발휘하는 대로 나만의 장난감을 완성할 수 있어 아이가 즐거워해요. 다른 세트와 호환이 가능해 새로운 완구를 탄생시킬 수 있고, 생생한 소리까지 나와서 더 실감 나요.

안정민(똘똘이경진맘/블로거)

애니메이션에 등장하는 캐릭터의 피규어가 들어 있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장난감은 철사가 아닌 종이로 고정되어 아이들이 개봉해도 안전하답니다. 보타소어 머리 뒤의 버튼을 누르면 다양한 소리가 나면서 눈의 색이 바뀌는데 그걸 보고 더 흥미로워했어요. 무엇보다 2가지 제품을 다양하게 조립할 수 있으니까 쉽게 지겨워하지 않고 매일매일 가지고 놀아요.

김진헌(팅커벨/블로거)

설명서를 보고 따라 만들기만 하는 장난감이 아니라 창의적으로 다양한 작품을 만들어볼 수 있어 매력적이에요. 사용 연령대가 폭넓어서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다는 점도 좋아요.

박윤미(오렌지봉봉/블로거)

로봇 발명왕 러스티의 조립세트는 시리즈끼리 호환이 가능해 활용도가 높아요. 또 잡고, 돌리고, 당기며 간단하게 끼우는 방식이라 어린아이도 쉽게 조립하고 분해할 수 있고 소근육 발달에도 정말 좋죠. 설명서에 나온 조립법 말고도 아이들이 직접 새롭고 다양한 변신로봇을 만들 수 있어 집중력은 물론 창의력 개발에도 최고예요.

정원주(보니비/블로거)

어린 아이들도 쉽게 조립이 가능한 구조라 혼자서도 재미나게 놀 수 있어요. 다른 제품과도 호환할 수 있으니 나만의 창의적인 작품을 만들 수 있다는 매력이 있네요. 들어 있는 피규어를 활용해 아이가 직접 스토리텔링하며 놀이할 수 있답니다.

하은지(오느래/블로거)

부품 간의 호환성이 뛰어나고 구성이 좋아서 아이들이 무척 좋아해요. 무거운 제품은 아이들이 오래 가지고 놀기 힘든데 가벼운 플라스틱 소재라 오랫동안 가지고 놀 수 있고요. 특히 나만의 로봇을 만든다는 매력이 있어요. 부속품과 구성이 더 다양해지면 정말 재미있을 것 같아요.

함정숙(오드리/블로거)

변신로봇 장난감은 남자아이들만 가지고 놀 거라 생각했는데 남매가 사이좋게 로봇을 변신시키며 놀아요. 다른 장난감에 비해 조립 방법이 간단하고, 튼튼해 보여서 엄마로서도 사주고 싶은 욕구가 생기는 제품이에요.

서희정(천사에게/블로거)

여러 모습으로 조립이 가능하고, 다른 제품과 호환해서 나만의 로봇을 만들 수 있는 팔색조의 매력을 가진 장난감이네요. 설명서대로 혹은 아이만의 상상력으로 다양한 제품을 만들 수 있어 아이들의 소근육 발달은 물론 창의력 발달에도 도움이 돼요.

김나영(데이비드윤/블로거)

간단하게 잡고, 돌리고, 당기고, 끼우는 부품 조립 방식의 로봇 조립세트라 아이들이 쉽고 다양하게 조립할 수 있어요. 설명서의 안내에 따라 조립할 수도, 아이가 원하는 대로 나만의 로봇이 완성돼요. 조립세트 시리즈를 여러 개 가지고 있으면 더 재미있게 놀 수 있을 것 같아요.

권경은(두남매맘/블로거)

다섯 살 딸도 잡고, 돌리고, 당기면서 로봇을 조립해요. 성별에 관계없이 잘 가지고 놀 수 있어 좋네요. 다양하게 조립하면서 자연스럽게 집중력과 창의력도 길러지고요. 보타소어 변신공룡, 자동차 루비 조립세트와 호환이 가능해 훨씬 재미있게 놀 수 있어요.

송혜미(햄짱/블로거)

보통 조립완구는 아이 스스로 완성하기 어려운데 로봇 발명왕 러스티는 아이 혼자서도 간편하게 조립할 수 있었어요. 공룡이 자동차로도 변신하니까 창의적으로 가지고 놀 수 있네요. 과학을 좋아하는 아이에게 좋은 선물이 됐어요.

<롤러코스터보이 노리 200조각 직소 퍼즐>

이경은(도연맘안또/블로거) 
퍼즐 맞추기를 시작하니 너무 재미있어서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아이와 함께 했어요. 규칙적인 모양을 가지고 있는 정형 퍼즐과 서로 다른 모양을 가지고 있는 비정형 퍼즐이 혼합되어 재미를 더해주네요. 퍼즐은 지능 개발에 도움이 된다고 해서 어릴 때부터 꾸준히 사주고 있는데, 공간이나 지각 능력의 발달에 좋은 것 같아요.

정명희(할매/블로거) 
200조각 퍼즐은 한 번도 해 본적이 없어서 아이들이 어려워했지만, 언젠가는 쉽게 완성할 수 있겠죠? 조각이 적지 않은 만큼 완성하면 멋진 액자로 활용할 수 있어요. 함께 들어 있는 전용 유액을 바르면 액자에 넣기 더 편하고요.

이민정(따블링/블로거) 
판 퍼즐보다 어려운 200조각 직소 퍼즐이라 초등학생 아이들이 좋아했어요. 조각 크기는 6~7세가 손에 잡기 딱 좋고요. 완성된 모습의 브로마이드가 있어서 따라 맞추기 쉬웠습니다. 전용 유액이 들어 있어 완성품을 고정할 수도 있지만 아이들이 해체한 후 다시 퍼즐 맞추기에 도전하며 잘 가지고 노네요.

권경은(두남매맘/블로거) 
여덟 살짜리 아이가 혼자 맞추기엔 조각이 많아서 가족들과 함께 퍼즐을 맞췄어요. 함께 하니 그만큼 즐겁고 완성한 뒤의 뿌듯함까지 느낄 수 있네요. 퍼즐은 어린 아이들의 정서 함양과 다양한 지능 개발에도 많은 도움이 된다고 하니 더 추천하고 싶어요.

박긍미(미야옹/블로거) 
판 퍼즐만 맞추다가 처음으로 직소 퍼즐을 접한 것이라 아이가 어려워 하지 않을까 했는데, 신기해하면서 한 조각 한 조각 맞춰가는 모습이 대견하네요. 퍼즐을 맞추는 팁까지 설명되어 있어 그 방법대로 집중하다 보면 어느새 완성할 수 있어요.

김진헌(팅커벨/블로거) 
퍼즐 판이 없는 직소 퍼즐이라 그냥 맞추기는 다소 어려울 수 있는데, 완성품과 같은 크기의 브로마이드가 들어 있어 한결 편했어요. 미세하게 변하는 색감을 보면서 감수성이 좋아지고, 두뇌 활동에도 좋아서 아이들에게 참 좋아요.

김용숙(핑크쪼코/블로거) 
여섯 살짜리 아이가 맞추기에 조각이 다소 많아 보이긴 했지만, 크기가 생각보다 커서 실제로 맞추는 데는 어려움이 없었어요. 전용 유액이 들어 있어 모두 맞추고 난 뒤에 액자로 만들어주면 좋아할 것 같아요. 브로마이드도 있어 퍼즐 맞추기가 더 수월하답니다.

출처 : 월간 <아이러브캐릭터> 2018.05월호
아이러브캐릭터 편집부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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