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과 제리 같은 코믹한 매력 < 발루와 크로로 > _ 윙스디자인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1 11:0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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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릴라 발루(Valu)와 악어 크로로(Croro)는 지구상에 하나밖에 없는 크라운(CROWN) 섬을 탐험하며 기상천외하고 재미있는 일들을 경험한다. 무엇보다 이 섬에서는 가끔씩 아주 신비로운 현상이 나타나는데 발루와 크로로는 어디에서 생긴지 모르는 신비한 공기를 마시고 시간여행을 떠나기도 한다.



 

단짝친구인 발루와 크로로는 시간여행을 통해 새롭고 신기한 곳을 탐험한다. 모험 도중 어려움도 겪지만 언제나 쾌활한 천성으로 문제를 해결해나간다.
장난꾸러기이자 개구쟁이 크로로는 얕은꾀로 발루에게 짓궂은 장난을 치며 골탕을 먹이려 하나 우직하고 힘이 세지만 마음이 여리고 착한 발루는 그 장난을 받아주고 크로로를 보살피며 다정하게 지낸다.
발루와 크로로는 고릴라와 악어를 의인화한 캐릭터로 톰과 제리처럼 코믹한 콘셉트가 특징이며 어린이부터 성인 여성까지 폭넓은 타깃층을 확보하고 있다.

 

 

윙스디자인은 자체 개발한 발루와 크로로를 활용해 국내외에서 라이선싱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윙스디자인은 지난 2014년부터 네이버 밴드에 새로운 디자인의 이모티콘을 분기별로 꾸준히 출시해 많은 팬을 확보하고 있으며 , 중국 텐센트의 PC 기반 메신저 큐큐(QQ)와 모바일 메신저 위챗의 VIP 회원을 대상으로 한 이모티콘도 선보이고 있다.
봉제인형을 비롯해 유아식기 , 침구류 , 테이블 , 의류 , 에코백 등 190여 개 품목에 발루와 크로로 디자인을 적용한 윙스디자인은 현재 중국과 베트남 진출을 위한 협의를 진행중이며 , 베트남에서는 현지 상표등록 관련 절차가 마무리되는 연말께 제품이 출시될 예정이다.
또한 킹콩점프와 손잡고 발루와 크로로 캐릭터를 접목한 키즈카페를 선보인데 이어 지난해부터는 리틀베프와 함께 울산시 , 멕시코에 발루와 크로로 키즈카페를 개설하기도 했다.
한편 윙스디자인은 발루와 크로로를 비롯해 시모앤지피(Simo&Zipy) , 포옹이(Pohong-e) 등의 자체 캐릭터를 보유하고 있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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