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거 후기 _ < 버블보블 프렌즈 젤리 > _ 나무인터내셔널

최인영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11:00:53
  • -
  • +
  • 인쇄
Monitoring
캐릭터 신상품 품평회는 새롭게 출시되는 여러 캐릭터 상품 중 기발하거나 유용한 제품을 소비자, 파워블로거, 콘텐츠 업계 종사자에게 직접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주고 생생한 체험 후기를 전달하는 코너다. 5월호 품평 제품은 나무인터내셔널의 <버블보블 프렌즈 젤리>와 시나몬컴퍼니의 <팡팡다이노 가방퍼즐>이다. 제품을 사용해 본 체험단이 어떤 의견을 내놓았는지 살펴보자.

 

<버블보블 프렌즈 젤리>

 

 

 

김미정(블로거 찌우찌우네)
예전에 오락실에서 보던 게임 속 공룡 캐릭터라서 더욱 반가웠어요. 탱글탱글한 젤리 속에 과일 맛이 나는 시럽이 들어 있어 맛있어요.

 

 

 

 

 

 

나유신(블로거 디자이너삐삐)
얌체공처럼 탱글탱글한 공 모양의 젤리인데 과일 맛 시럽이 들어있어요. 옛날 오락실 게임에서 봤던 공룡, 유령, 고래 등의 캐릭터가 아주 귀여워요.






서동희(블로거 규민윤하사랑해)
폭신폭신하고 부드러운 젤리 안에 수박 맛, 딸기 맛이 나는 시럽이 있어 달달한 간식이 생각날 때 하나씩 꺼내 먹기 딱 좋아요.

 

 

 

 

 

 

김민지(블로거 다다꽃)
젤리를 하나씩 까먹는 재미가 있어요. 수박 맛, 딸기 맛이 나는 새콤달콤한 시럽이 들어 있는데 말랑말랑하면서도 쫄깃한 식감이 정말 좋아요.

 

 

 

 

 

 

김희진(블로거 히또리도리돌)
오락실의 게임 캐릭터를 오랜만에 봤는데 여전히 귀엽네요. 향과 식감이 좋습니다. 다만 패키지를 여는 것이 조금 힘든 것 같아요.

 

 

 

 

 

 

정지혜(블로거 꼬부기)
어린 시절의 추억을 떠올리는 버블보블 캐릭터를 보니 반가운 마음에 절로 웃음이 나오네요. 패키지의 알록달록한 색감이 맛을 더욱 달콤하게 해주는 느낌이에요.

 

 

 

 

 

 

이은경(블로거 마이애플씨)
어릴 때 오락실에서 보던 버블보블 캐릭터를 젤리로 만나니 반가우면서도 옛날 생각이 나요. 예쁜 색깔과 쫄깃한 식감의 젤리 덕분에 아이의 간식 시간이 더욱 즐거워졌어요.

 

 

 

 

 

 

이유리(블로거 꼬꽁이새댁)
귀여운 디자인과 알록달록한 색감의 버블보블 프렌즈 젤리에는 두 가지 과일 맛 잼이 들어 있어 달콤하고 식감도 말랑말랑해 아이가 좋아해요.

 

 

 

 

 

 

 

 

 

 

장은영(블로거 찬키와 장키)
보기만 해도 귀여운 버블보블 프렌즈 젤리는 수박 맛과 딸기 맛 두 가지로 구성됐어요. 시럽이 들어 있고 폭신하면서도 쫀득한 식감이 일품이네요.

 

 

 

 

 

 

 

 

 

 

이채은(블로거 류류)
젤리가 커 아이가 하나만 먹어도 만족스러워 해요. 씹으면 새콤달콤한 과일 맛 잼이 입안에 퍼지고 식감도 탱글탱글하고 쫀득해 먹는 재미가 쏠쏠해요.

 

 

 

 

 

 

한진나(블로거 우후)
게임에서 물방울에 갇힌 캐릭터를 연상시키는 패키지가 무척 귀여워요. 하나씩 포장돼 깔끔하고 손대지 않고 먹을 수 있어 편해요.
식감도 마시멜로처럼 쫄깃하네요.

 

 

 

 

 

아이러브캐릭터 / 최인영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저작권자ⓒ 아이러브캐릭터.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