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OT한 자매 빈&슈 > _ 모던웍스사장상 _ 이승은 · 손미희

장진구 기자 / 기사승인 : 2022-05-19 16: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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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th I Love Character Awards 수상자 연속 인터뷰

 

자기소개 및 당선 소감 우리는 친구 사이로 3D 영상 분야에서 일하는 디자이너들이다. 귀엽고 아기자기한 캐릭터를 좋아해 취미로 그리곤 했는데 우연히 아이러브캐릭터 공모전을 알게 돼 참가했다. 회사 일을 병행하며 응모작을 준비했는데 수상까지 하게 돼 무척 기쁘고 감사하다.

공모전에 참가한 계기는 무엇인가? 승은이가 예전에 그려놓았던 빈&슈란 캐릭터로 뭔가 할 수 있을 것 같아 공모전에 도전했다. 그래서 원작을 보완하고 다듬는 것은 승은이가, 3D 모델링은 내(미희)가 맡아 작업을 진행했다.

수상 작품을 소개한다면? 지금은 찾아보기 어렵지만 예전에 붕어빵에 아이스크림을 넣은 아이스 붕어빵이란 게 있었는데 그걸 보고 인어공주가 떠올라 만든 캐릭터가 바로 빈&슈다. 팥 맛과 슈크림 맛의 아이스 붕어빵을 의인화했으며 어묵, 물떡, 타코야키 등 겨울에 생각나는 먹거리를 콘셉트로 만들어진 캐릭터다.

목표와 계획이 궁금하다 캐릭터 사업을 함께 해보려고 한다. 지금은 우선 경험을 쌓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해 각자 역할을 나눠 다양한 캐릭터를 그리고 콘텐츠를 만들어보고 있다. 경험이 쌓이고 작품의 완성도가 높아지면 사업을 본격적으로 전개해볼 생각이다.




아이러브캐릭터 / 장진구 기자 master@ilovecharac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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